#여행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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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이가 두리번 거리면서 나올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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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큐투어 #런던날씨 #밀당의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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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나러 참 먼길왔다.
니가 나에게 도데체 뭐라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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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큐투어 #해리포터 #해리포터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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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홍콩여행🇭🇰
조식은 하버그랜드호텔 클럽룸 서비스가 최고👏🏻 배고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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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네달여행 +67]

드디어 남미에서의 두 번째 나라. 우유니 소금 사막의 나라. 볼리비아에 도착했다. 볼리비아홉을 타고 페루와 볼리비아의 국경에서 내려 페루 이미그레이션에서 출국 심사를 받은 후 1분 정도 걸어가 볼리비아 이미그레이션에서 입국 도장을 받았다. 공항이 아닌 길 한복판(?)에 있는 이미그레이션에서 출입국 심사를 받는 최초의 경험을 하고 드디어 볼리비아 땅을 밟았다. 볼리비아의 코파카바나는 항구도시로 마치 바다와 같은 남미 최대의 담수호인 티티카카호를 품고 있다. 페루 푸노와 쿠스코,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즈로 가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이곳 코파카바나의 첫 이미지는 의외의 ‘황량함’이었다.

버스는 모래 먼지를 일으키며 코파카바나의 만남의 장소와도 같은 화이트 앵커 앞에 섰다. 숙소로 가기 전 방시스터즈와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12번 포차에 가서 생선구이인 트루차를 시켜 볼리비아 맥주인 파세나와 함께 맛있게 먹는다. 얼른 배낭을 내려놓고 싶어 방시스터즈와 인사를 하고 숙소인 라 쿠풀라로 이동하는데 미친 경사. 배낭을 메고 오르기가 쉽지 않다. 심지어 이 곳은 해발고도 3,800m의 고지대. 숨이 가빠온다. 주변은 공사장과 같은 모습으로 짓다 만 건물들이 을씨년스럽게 늘어서 있어 숙소 상태에 대한 걱정을 하며 들어선 라 쿠풀라. 와, 기대 이상. 아니, 이번 여행에서 묵었던 숙소 중 최고에 가깝다. 친절한 마틴 아저씨가 정원에도 데려가주고 주방도 쓸 수 있다고 하고 체크아웃 후에도 샤워하고 싶으면 공용욕실 써도 된다고 안내해 준 후 도착한 방은 티티카카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베스트 뷰의 방이었고, 방 크기 만한 테라스에는 해먹까지 있어 휴식을 취하기 더할 나위 없었다. 3만원 조금 넘는 가격에 이 방을 구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샤워를 마치고 거리를 나선다.

티티카카호숫가는 분명 활기찬 파란빛인데 고개를 돌려 반대편으로 걸어가면 모래먼지가 피어나는 갈색빛이다. 최근 코파카바나가 급격히 개발되면서 황량한 모습을 드러냈다고 하는데 갑자기 좋은 숙소를 구해 기뻤던 마음이 가신다. 모래 먼지를 해치고 IT강국에서 온 코리안으로서 유심칩을 구매하기 위해 가게로 들어선다. 1달, 1기가에 20볼(3,200원 정도.)에 유심칩을 구매한다. 그런데 물가가 가늠이 안된다. 우리나라 뻥튀기룰 노점에서 사려고 물어보니 10볼(1,600원 정도.), 물 한 병, 맥주 두 병을 사니 30볼(4,800원 정도.). 내 마음 속에서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 다시 방시스터즈를 만나 12번 포차를 또 방문해 다른 종류의 트루차 하나와 고기볶음 삐깨마초를 시켜 먹는다. 기분이 요동치고 물가가 요동치고 있어서 많이 먹지 못하고 포크를 내려놓는다. 방시스터즈는 오늘 밤버스로 라파즈로 가고, 나는 여기서 하룻밤을 묵기에 인사를 하고 헤어진다. 요통치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물가에 대한 분석을 경건하기 하기 위해(?) 코파카바나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칼바리오 언덕으로 발길을 돌린다.

숨을 헐떡이며 오른 칼바리오 언덕에서 해가 질 무렵, 해가 질 때, 해가 지고 나서를 지켜보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한다. 세상의 거울로 불리는 우유니 사막처럼 환하게 날 반겨줄 줄 알았던 볼리비아라는 나라는 그 모습도, 물가의 수준도 아직까지 조금 생소하다. 내일 배를 타고 태양의 섬으로 들어가 트래킹으로 섬을 한 바퀴 돈 후 저녁 버스를 타고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즈로 향한다. 하루하루 지내며, 우유니에 다다를 때가지. 볼리비아와 친해지길 바라!

#남미 #남아메리카 #southamerica
#볼리비아 #bolivia
#코파카바나 #copacabana
#티티카카 #titicaca #lagotiticaca
#호수 #lake
#여행 #trip #travel #journey #instatravel
#세계여행 #남미여행 #볼리비아여행 #배낭여행 #여행사진
#아이폰7 #iphone7 #iphoto #iphotography
#여행스타그램 #방멘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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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olia ; 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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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olia #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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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곳에 천사가 있을지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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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핀도르 입학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뛰어 본적이 있었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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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덕후니까 #나이값 안녕
어이구 허리야 👵🏻#9와4분의3승강장
#소원성취#리큐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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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으러갈때마다 그릇이먼저 눈에들어오는 탐나던그릇으로 가득이었던, 남부인만큼 해산물파티. 해산물튀김, 해산물리조또, 해산물피자까지, 질리도록먹고온 봉골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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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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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이 여행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여행이 우리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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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간 #빵길아 #보고싶다 #디우는 #지상낙원 #디우어벤저스 #인도 #인도여행 #배낭여행 #여행사진 #여행에미치다 #디우 #india #diu #trip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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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세번 아이스크림 아줌마로 변신하시는 차장님. 이방인인 우릴 배려해서 특별히 영어로 ‘Icecream~’ 하고 외치는데 애교섞인 한마디에 안넘어갈 수 없었다🍦
#여행에미치다 #러시아 #시베리아횡단열차 #꼬리칸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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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뚜껑열면 가득차있는 레몬샤벳, 또먹고싶은 상큼시큼한맛. 왕레몬1개는 거뜬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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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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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가하섬🙌🏻
워낙 물고기 많은데
어떤 중국인이 빵을 물고기 한테 주고 있어서
물고기들이 다 그쪽으로🙄
#스노쿨링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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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아침
#공항 에서 데려온 #82년생김지영 과,
#샌드위치#과일#커피 그리고 른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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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큐투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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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가득핀 이길이얼마나예쁜지, 사진에 안담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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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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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을 왔다갔다한, 포지타노의 유일한길. 해변갈때마다 쇼핑유혹뿜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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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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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풀자마자 동네#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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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큐투어#동영상그램#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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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 인사동 근방 11 - 카페 귀천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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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병 시인의 부인께서 운영하다가 현재는 조카가 운영하는 카페 귀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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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ro, 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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