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단맘최지숙

❤15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아요❤ 콩이 단이 노튼 보뇨 심바 구찌 - 윗서열 미큐 옹키 앤디 - 중간서열 토랑 슌지 셰동 - 막내서열1 시봉 버큼 티겨 - 막내서열2 👉카톡 : coolan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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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도 밤에도 명랑한 아가들, 그리고 동생들과 놀고 싶은 티겨
아지,지트아빠 @teamagit 봄이엄마 @something_special1103 아리아엄마 @starq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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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춘이 중성화수술(+스케일링) 무사히 마쳤어요

아직 마취 덜 풀렸지만, 깨자마자 아가들 찾고
빠르게 회복해서 물도 습식도 먹었어요

첫째딸 아지가 노튼엄니 옆에서 계속 있어주네

우리애들 중성화가 벌써 9번째인데
안쓰러우면서도 늘 고마운 마음이 더 크다
수술중 잘못되거나 회복이 더디거나 문제생기는거 없이
다들 무사히 건강하게 마쳐줘서.

그리고 또하나
보통 병원 다녀오고 특히 수술하고 오면 낯선 냄새때문에
집에 있던 다른고양이들이 하악질하고 분란이 나는데
우리애들은 한번도 그런적이 없고
늘 모두들 다가가서 위로해주고 곁에 있어준다
이 얼마나 기특하고 고마운 녀석들이란 말인가

뒤에 사진은 수술 전 티겨와 같은 포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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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겨야~ 미큐언니가 좋아? 우리미큐 동생들한테 엄청 인기있네
근데 현관타일 높이때문에 티겨 몸땡이가 웃기게 나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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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봉이언니 따라쟁이 뻐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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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ㅠㅠ 김신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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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 모두 예약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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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캣타워가 서툰 한달령 아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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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노는걸 좋아하는 아가들
하루7번 청소해주는 늘 청결한 화장실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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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분양] 춘심이(노춘+심바)의 마지막 아가들
분양문의 : 카톡 coolan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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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겨는 시봉이언니가 증말 좋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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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심심한데 머리카락이나 뜯을까

수시로 손으로 머리를 빗어서 뽑는데
그때마다 (머릿숱없는)남편은 부러워한다
한올한올이 귀한 그 머리칼을 막 뽑다니..하며ㅋㅋ

사실 난, 어릴땐
머릿숱 많은게 대단한 컴플렉스였다.
그게, 나이들어서는 장점이라는걸 알았지만
여전히 숱많은 머리털은 불편함
인간의 머리카락 자라는 속도는 한달평균 1센티라는데
난 2센티이상인듯ㅠㅋㅋ

많은분들의 질문 중 하나가
고양이 털 어떻게 감당하느냐..이다
난, 우리애들 털 날리는건 암시랑토 않지만
사람 머리카락이 방바닥에 보이는건 소름끼친다.

이게 바로, 내가 15마리의 고양이들과 함께 살아도
아무런 불편함없이 행복하기만 한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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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끔이언니한테 붙어있고 싶은 티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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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아부지와 딸래미들
심바야 애들 모아놓고 뭐하니
시봉 버큼 티겨보다 아부지 심바가 더 이쁘다는 사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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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아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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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 재방을 보다가
'엄마가 보고싶다 가족이 너무 그립다'
라는 말을 듣는순간 또 떠올랐다.

16년전 별이 되어 떠난 내동생의
일기장에 써있던 글..
모든 유품은 내가 정리했기에 나만 보았던 글들.

간호조무사로 근무하며 병원기숙사에서 지냈던 내동생
간호사가 아니기에 무시당하고
명절이나 휴일에도 집에 못오고.

겨울엔 냉방이었던 기숙사에서
춥다고..집에 가고 싶다고.

크리스마스엔 꼭 집에 가서 조카 시연이를 보고싶다고..
최션이가 꼬모(큰고모)만 좋아하고 짱꼬(작은고모)는 안좋아해서 서운하다고..부럽다고.

난 꿈과 현실을 참 많이 혼동하고
꿈에 지배당하기도 한다.

여전히 꿈에 종종 내동생이 나오고,
늘 내동생과 조카시연이가 동일시된다.
깨고나서도 한참을 꿈과 현실을 헷갈려한다.

아마도 생전에 내동생의,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반영된 것이리라.

어려서부터 집과 학교에서 나와 비교당하고
나 또한 늘 채찍질과 타박만 했을뿐
따뜻한 말을 못해준게 늘 한이 되어서 그런것이리라.

엄마 아빠는 안보시면 좋겠지만.

댓글은 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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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서 쩨~일 귀여운 나의 콩이언니
팔자주름이 좀 있지만ㅋㅋ
우리첫째, 서열1위, 7살,인간나이44살 나랑동갑
저지레한번없고 똑똑한, 모든면에서 완벽한 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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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땐 쿨매트가 꿀매트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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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셰동이 중성화 무사히 마쳤어요
무지 승질나고 무지 슬퍼하는 셰동이
셰동아가야 엄마가 미안해
애들 중성화할때마다 걱정되고 긴장되고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모두들 수술 잘 견뎌내고 건강하게 회복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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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쎄쎄하다 딱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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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는데 츄르랑 비타캣스틱 주믄 참 좋겠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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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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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랑아 많이 좁아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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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을때 더 귀여운 짧똥한 다리
보뇨 : 티겨 끄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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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콩단맘엄마의 팝콘 클라스 좀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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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뒷다리 꼬는 김뻐끔이마요네즈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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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번개치던날..무섭다고 테이블 아래 숨은 콩이엄니랑 꼬붕보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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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혀 내밀고 있을때 더더 귀여운 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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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뻐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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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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