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단맘최지숙

❤15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아요❤ 콩이 단이 노튼 보뇨 심바 구찌 - 윗서열 미큐 옹키 앤디 - 중간서열 토랑 슌지 셰동 - 막내서열1 시봉 버큼 티겨 - 막내서열2 👉카톡 : coolan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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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깐해진 눈의 씸바thㅣ
되게 불쌍하고 억울해하는 저 표정은 바로
귀여웁게 봐달라는 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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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귀여운 김신발이
마지막사진..뻐끔아 미안ㅠ 엄마가 안티인가봐ㅋㅋ
딸램이 아니라 할부지같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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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례는 언제쯤 올까냥~
엄마는, 바로 버리라는데
아빠가 빼앗아 남긴 배 박스가 의외로 인기
우리애들 번갈아 모두들 차지 완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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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집사들이 가장 듣기좋은소리 국물 챱챱챱
#영상은_츄르가_헤엄치고_나간듯한_물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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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악!! 찍지만 말고 만져달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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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난 아날로그 감성인가부다.
요즘 드라마 보다가 키스장면 나오면
나랑 남편 동시에 "에이 씨발~ 저것들 또 쪽쪽거리네"
하며 외면한다ㅋㅋㅋ

너무 쉽고 빠르게 사랑하고 결혼하는게
내 입장(순전히 우리부부 생각)에선 영 못마땅.
난 동거도 싫어하는,
결혼..을 신성시하는 인간인지라.

캡쳐사진은
재방으로 본 '란제리소녀시대'인데
저 쯤에선 당연히 키스하고, 난 씨발씨발하며 돌려버릴텐데
79년이라 그런지 그냥 옆에 앉네..다행다행ㅋㅋ
그래서 계속 볼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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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이쥬~? 손만 뻗으면 고양이가 주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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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발 보뇨ㅋㅋㅋ
(뒤의 슌지와 더불어)설명이 아주 길지만..
그 설명이 너무 길고 깊어서 그냥 안하는걸로.
혹~시라도 궁금하면 전화주십쇼 콩단맘네가족에 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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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쩍대다가 쳐맞고 깨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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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엄니 보디가드 보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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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부쟈~ 최시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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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뻐끔이의 일상 엎드리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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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티겨씨 자는법 발라당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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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참 좋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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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단이! 나의 단이

예전엔 엄마를 더 좋아했는데
요즘은, 평일엔 거의 짱박혀 지내다가
주말에 아빠가 오면 막 뛰어나와서
아빠한테 꽁알꽁알 고자질하느라 바쁜 김단.
진짜 신기하고 배신감 느낀다ㅠㅠㅋㅋㅋ
아빠 보자마자 뛰쳐나와서 뭐그리 할말이 많은지..
평일엔 조용하게 지내다가 아빠만 오면 드럽게 수다쟁이ㅋㅋ
단이가 반갑게 맞이하며 고자질할때마다
김상덕씨는 좋아죽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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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vs 7살 콩이언니

7년전, 우리첫째 콩이가 처음 울집에 왔을땐
손도 못대게 하고 애교라곤 1도 없었음

입맛도 정말 까다로워서
그냥 버린 습식캔 간식등이 어마어마ㅠㅋㅋ

아마도 콩이가 태어난 환경에선
스킨십도 교육도 못받아서 사회성이 완전 제로

그저 눈으로만 보고 만지면 부서질까 애지중지

그런와중에도
그전에 공부한대로 병원 열심히 가서
의사가 권유하는 온갖 접종을 마구마구
일주일마다 병원가고 그때마다 병원비는 10여만원

허나 지금은
병원비가 아까운게 아니라
고양이에 대해 모르면서 그런 예방접종을 권하고
진료하면서도 전혀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없던
그런 의사를 경멸한다.

지금의 우리첫째 콩이언니는
애교가 넘치다못해 스킨십을 강요하는
식탐많고 다정한, 카리스마 넘치는 서열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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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깃털을 잡기 힘들면 고정된 손잡이부터 쭈욱~😺 원리를 파악한 영리한 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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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둥가둥가 시봉이
1년전 올린건데 아직까지 많이들 좋아해주셔서
원본요청하는 분들도 있고 영상 못 찾겠단 분들이 많아서,
그리고 이상한 제목으로 불펌이 너무 많아서 다시 올려봅니다.
유튜브에서 시봉이로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_✔영혼까지 탈탈 털린 최시봉이ㅋㅋㅋ

쪼그리고 앉아서 시봉이를 들고
둥가둥가 오로로로 까꿍~ 을 신나게 하는 남편

그에 반해 몸에 힘빼고 추욱 쳐져서
찐따못난이얼굴이 된 시봉이

실은 좋아하는 표정이라는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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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하지말고 만져달라 보채는 김뻐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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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도 밤에도 명랑한 아가들, 그리고 동생들과 놀고 싶은 티겨
아지,지트아빠 @teamagit 봄이엄마 @something_special1103 아리아엄마 @starq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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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춘이 중성화수술(+스케일링) 무사히 마쳤어요

아직 마취 덜 풀렸지만, 깨자마자 아가들 찾고
빠르게 회복해서 물도 습식도 먹었어요

첫째딸 아지가 노튼엄니 옆에서 계속 있어주네

우리애들 중성화가 벌써 9번째인데
안쓰러우면서도 늘 고마운 마음이 더 크다
수술중 잘못되거나 회복이 더디거나 문제생기는거 없이
다들 무사히 건강하게 마쳐줘서.

그리고 또하나
보통 병원 다녀오고 특히 수술하고 오면 낯선 냄새때문에
집에 있던 다른고양이들이 하악질하고 분란이 나는데
우리애들은 한번도 그런적이 없고
늘 모두들 다가가서 위로해주고 곁에 있어준다
이 얼마나 기특하고 고마운 녀석들이란 말인가

뒤에 사진은 수술 전 티겨와 같은 포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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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겨야~ 미큐언니가 좋아? 우리미큐 동생들한테 엄청 인기있네
근데 현관타일 높이때문에 티겨 몸땡이가 웃기게 나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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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봉이언니 따라쟁이 뻐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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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ㅠㅠ 김신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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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노는걸 좋아하는 아가들
하루7번 청소해주는 늘 청결한 화장실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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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심이(노춘+심바)의 마지막 아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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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겨는 시봉이언니가 증말 좋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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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심심한데 머리카락이나 뜯을까

수시로 손으로 머리를 빗어서 뽑는데
그때마다 (머릿숱없는)남편은 부러워한다
한올한올이 귀한 그 머리칼을 막 뽑다니..하며ㅋㅋ

사실 난, 어릴땐
머릿숱 많은게 대단한 컴플렉스였다.
그게, 나이들어서는 장점이라는걸 알았지만
여전히 숱많은 머리털은 불편함
인간의 머리카락 자라는 속도는 한달평균 1센티라는데
난 2센티이상인듯ㅠㅋㅋ

많은분들의 질문 중 하나가
고양이 털 어떻게 감당하느냐..이다
난, 우리애들 털 날리는건 암시랑토 않지만
사람 머리카락이 방바닥에 보이는건 소름끼친다.

이게 바로, 내가 15마리의 고양이들과 함께 살아도
아무런 불편함없이 행복하기만 한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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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끔이언니한테 붙어있고 싶은 티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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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아부지와 딸래미들
심바야 애들 모아놓고 뭐하니
시봉 버큼 티겨보다 아부지 심바가 더 이쁘다는 사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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