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단맘최지숙

❤15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아요❤ 윗서열 : 콩이 단이 노튼 보뇨 심바 구찌 중간서열 : 미큐 옹키 앤디 막내서열1 : 토랑 슌지 셰동 막내서열2 : 시봉 버큼 티겨 👉카톡 : coolan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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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봉이가 속상한 일이 있는데
뻐끔이가 계속 따라다니며 안고 보듬어준다.
3개월 차이, 시봉이언니의 교육을 받고
함께 커간 뻐끔이가 차암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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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한 표정이 너무 귀여운 구찌💕
저 표정이 애교부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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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라만 봐도 이쁜 내 김신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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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똥쌀때마다)여보~ 보뇨 불러~

엄마아빠가 똥 쌀때ㅡ쉬할께 똥쌀께 말해주기때문에
쉬할땐 짧아서 안그러지만, 똥쌀땐 더 오래 걸려서ㅡ
늘 노튼 보뇨 심바 옹키는 무릎에 올라와서 쓰담받길 바라고
콩이 시봉 뻐끔 티겨는 발밑에 누워서 쓰담받길 좋아한다.
그치만, 나가라고 하면 다들 나가는데
보뇨는 아빠한테는(나는 단호하게 거절해서 말 들음ㅋ) 끝까지
무릎에 올라가고 만져달라하고 해서 남편이 내치기 힘든지
늘 나한테 보뇨 좀 불러달라 한다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보뇨는,
아빠한테 끈질기게 치근대면 엄마가 불러주기때문에
엄마의 부름을 받고 싶어서 더 그러는듯.

이유는 : 여러날을 영상 찍어봤는데
보뇨 불러봐~ 하는 남편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엄마의)뽀뇨~ 라는 말이 시작되기전에 바로 두다다닥 뛰어옴

_※영상이 길어져서 이틀분만 편집했는데
55초부터는 다른 날인데
걸림돌(심바, 티겨)이 있어서 엄마한테 오는 길이 주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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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주먹은 마시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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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맞고 사는 심바아부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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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무도사 슌지ㅋㅋ
남편이 슌지만 보면 배추도사 무도사 라고 한다.
수염이 축 쳐졌다고, 할부지같다곸ㅋㅋ

지난번엔 슌지를 무릎에 앉혀놓고 한참 설교를 하더군.
울집 서열6위까지만 씽크대에 올라갈수 있는데
오밤중에 슌지가 자꾸만 씽크대에 올라가니까ㅡ
너 자꾸 그럴꺼냐..우리집안에 너처럼 말 안듣는 녀석은 없다.
우리 김씨 집안에 이런 애는 없다.
이렇게 말 안들을꺼면 집에서 쫓아낼꺼야~

옆에서 다 듣고 있던 내가 던진 한마디
최슌지야

3초정도 가만히 생각하더니
남편 왈 : 그럼 그냥 있어도 되겠다.
하고 슌지를 놓아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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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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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잠든 사이에" 다시보기 하다가
손 잡을까말까하는 이 장면에서 생각남

내남편과 데이트하던 날 운전대 잡은 그의 손을 잡고 싶어서
한시간 넘게 잡을까말까하 고민하던 그 시절

나는 손잡는것이 키스보다 잠자리보다
더 중요하고 더 설레는지라ㅋㅋㅋ

물론
연애와 결혼, 12년동안의 지금도
손잡는게 가장 중요하고 가장 두근두근합니다..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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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용품은 언제나 옹키가 첫빠따
남편이 저걸 보더니 "읭?!! 밀가루 포대가 있네~"ㅋㅋㅋ
밖에 나가서 더 큰 밀가루 포대 주워온다는 말을 찍찍 하시고ㅋㅋ
여보~ 이래봬도 저 종이조각은 엄연히 비싼 고양이용품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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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정도의 물먹는 앞장면 자름) 엄마가 설거지할때 늘 그 물을 먹는 김신발이
물먹고 난후엔 엄마의 스킨십으로 마무리

혹여, 물낭비 아니냐는 사람들에게 답합니다.
(내남편이 가끔 농담으로 그런말 하거든요)ㅋㅋ
내가 오늘 안씻을께~~~
(내가 샴푸 샤워를 1시간정도 하니깡)

단 한방울이라도 내고양이가 물을 더 먹을수 있다면
그깟 수도요금따윈..훗~

아, 수도요금하니까 생각난건데
몇해전 겨울, 아가들 태어날때 온집에 라디에이터 틀어서
전기요금만 50만원이 나왔다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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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착한 순둥이 최시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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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고 입벌리고 코골면서 널부러 자는 뻐끔이ㅋㅋ
노숙자아자씨같아ㅋㅋㅋ
정신이 들면 늘 엄마 손을 핥아주는 녀석
뻐끔아, 넌 정말 엄마 손 그루밍해줄 사명감을 갖고
울집에서 태어난거 같아~
근데 엄마는 간지럼을 심하게 탄단다ㅋㅋㅋ

첨언) 나는 뻐끔이를 포함한 다른고양이들때문에
핸드로션을 바르지 않는다.
로션바른 손을 핥으면 안되고, 또 로션향이 나면
애들이 싫어한다ㅋㅋ
하루좽일 우리애들 만지는데 오로지 내 살 냄새만 맡게해주고 싶다.
단, 잘때만 딱 한번 바름
그에 비해 하루에 50번정도 손을 씻으니
손이 까칠까칠하구나
뭐 거북손이 되어도 습진이 생겨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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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줄 모르는 구찌의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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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슌지의 겁나 큰 골골송, 꼬로로롱~~~
이녀석은 내가 누워있으면
얼굴앞에 궁디를 붙이고 고로로롱한다.
내 얼굴전체에 털이 붙어도 거부할수없는 몸짓과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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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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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춘엄니한테 사랑받는 뻐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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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버리려고 내놨더니 얼씨구나 올라감
김티겨 최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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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팝콘 한알만 주세요🙀 안돼 이녀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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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그루밍을 참 예쁘게 하는 김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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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의 행복을 만끽중인 보뇨🤗
다이소에서 각 5천원짜리 텐트랑 하우스를 샀는데
너무 가볍고 허접하길래 하우스를 뭉개서 텐트속에 넣어줬더니
되게 안락한가보다
10만원짜리 용품보다 더 좋아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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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달라 찡얼대고 상추달라 애원하는 귀염둥이 김티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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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달라는 간절한 눈빛의 보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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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후 드라이룸 안에서 매우 화나신 노춘씨ㅋㅋ
지난주에 9마리를 하루에 냥빨하고 몸이 뿌사지는줄
그 때문인지 또 입술에 구순포진이 만발해서 얼굴이 엉망진창
이번년도에 입술포진이 세번째인데 내가 워낙 병원을 잘 안가는 타입이라 오늘 남편이 날 끌고 피부과 갔더니 의사가 과로하지 말란다ㅋㅋ
약 먹고 빨리 없어졌음 좋겠네..
체력 좀 길러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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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안쓸땐 애들이 써주는 런닝머신(워킹머신)
자전거(엑스바이크)도 티비보면서 4년넘게 타고있지만
걷는걸 좋아하고 외출하는건 싫어해서
가정용 (이고진)런닝머신 구입했다.
속도 5.5정도로 해서 걸으니 너무 좋다.
낮엔 런닝머신, 밤엔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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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좋아하는 옹키
기특하게도, 고양이가 먹으면 안되는 순대는 안먹고
몸에 좋고 먹어도 되는 간만 잡수신다ㅋㅋ
내가 간을 먼저 다 먹어버리고 순대만 남으면
아쉬운 표정으로 입맛 다시며 가버리는 옹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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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내사랑 빨강이가 품절..파업..
그래서 두꺼비를 잡솨보자
되게 오랜만이네 20여년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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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의 목욕이다냐
옹키 시봉 단이 토랑 셰동
나머지 애들은 다음주에 하자꾸나
#울지마마이펫만능가루 #코코스드라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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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깐해진 눈의 씸바thㅣ
되게 불쌍하고 억울해하는 저 표정은 바로
귀여웁게 봐달라는 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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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귀여운 김신발이
마지막사진..뻐끔아 미안ㅠ 엄마가 안티인가봐ㅋㅋ
딸램이 아니라 할부지같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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