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샹숑

웅샹숑
안녕~ 만나서 반가워 나의 닉네임은 웅샹숑이야

Posts

184

Following

48

Followers

40

웅샹숑

#생각많을때는 #걷는게 #최고
나의 결정에 죄책감이 든다..

웅샹숑

#오늘첫끼 #검은콩검은깨죽 #슬로우푸드
검은콩과 검은깨를 넣고 죽을 끓였다
간만에 손가는 음식을 했는데 만든 보람이 있구나
깨와 콩이 씹히는게 고소하니 먹으면 건강해 질꺼같다

웅샹숑

#딸기시럽연유쿠키 #홈베이킹
컵케이크 만들다 남은 딸기로 시럽 만들어서 쿠키를 구워 보았다
반죽이 였을때는 은은한 딸기향이 났는데 굽고나니 딸기는 개뿔 아무향도 안나ㅠㅠ

웅샹숑

#두유딸기시럽머핀 #달지않아요
두유가 들어가서 고소하고 딸기 시럽이 들어 갔으나 달지 않아요..

웅샹숑

#딸기딸기한 #컵케이크
딸기 다져 올리고 설탕시럽 뿌리니 반질반질 예쁜 컵케이크가 되었네..ㅎ

웅샹숑

#딸기 #크런치 #컵케이크
어제 오레오를 포기하고 시장에서 구매한 4000원짜리 딸기 역시 탁월한 선택이였어
집에있던 크런치랑 만나니 나름 데코로 예쁘구나

웅샹숑

#사진속우리는 #모두가 #훈남훈녀 #그러나현실은..
사진처럼 뽀얗게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웅샹숑

#일용한양식 #햅쌀
어제 천사가 나에게 쌀을 주고 가셨음..ㅎ
오늘아침에는 새쌀로 지은 밥을 먹겠다냥~
근데.. 물조절 잘못한거 같다는 생각은 기분탓일까?
현미랑 잡곡밥만 해먹다가 흰쌀밥 하려니 감을 잃었구나..

웅샹숑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모두들 사랑해요..

웅샹숑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펠트공예
라이언이랑 닮았나?
이번에도 네임펜으로 입주변 그림..
왜자꾸 바느질을 까먹는지ㅠㅠ

웅샹숑

#이브 #Melody
동생 얘기로 검색해 봤는데 이브님이 정말 음반을 발매 하셨구나..
오랫동안 기다렸던 거라 그런지 좋다
원년멤버 모두 모여서 그런지 설렌다
노래도 좋고.. 다 잘될꺼에요 이브님들..

웅샹숑

#고기먹고싶어요 #꼬기주세요
내가 맛탱이가 가고 있다냥
요즘 식탐이 늘어서 나도 모르게 고기를 갈망하고 있다..ㅎ
나는 이렇게 돼지란 말 앞에 개라는 수식어가 붙어가고..ㅠㅠ

웅샹숑

#내동생이 #좋아하는 #팝페라테너 #임형주
잠때를 놓치고야 말았어..ㅠㅠ
그래서 짐속을 뒤적뒤적해서 임형주님 CD를 찾았지
구매한지는 10년 넘은거 같은데 오늘에서야 처음 듣는구나..
언제 들어도 감미로운 목소리
내마음에 평안이..
휴대용 DVD플레이어를 이렇게 쓰다니 참 좋구나
듣고 싶은 음악도 듣고

웅샹숑

#고구마맛탕 #맛있어
밥맛 없어서 고구마 맛탕 해보았다

웅샹숑

#안녕 #얘들아 #난뮤지라고해~ #펠트공예
선물 하려고 도안 그려서 만들었는데 엉망이네
팔다리에 솜이 들어갔으면 예뻤텐데..ㅠㅠ
솜 채우고 마지막 바느질 하고보니 눈과 입주변에 검정실로 테두리 안한게 생각남ㅡㅡ^
펜자국 지우느라 물 발라논거 마르면 네임펜으로라도 그려야겠다냥

웅샹숑

#샤브레카넬 #처음 #만든거지만 #보스락보스락 #맛있어
원래 반죽위에 설탕 뿌려야 하지만 안뿌리고 구워 보았다
역시 안뿌리길 잘했어..ㅎ
달지않고 맛있다

웅샹숑

#펠트공예 #눈사람 #열쇠고리 #겨울겨울한디자인
단순하지만 심플한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바느질이 좀 부족한거 같지만 그래도 만족해야지..

웅샹숑

#까망색 #리본핀
실핀만 찌르고 다니기 뭐해서 간만에 리본을 꺼내들었다
너무 유아틱 하고 유치한가..?
그래도 사러가기 그러니께 하고 다녀야지..

웅샹숑

#떡볶이에 #바삭한 #만두피튀김
떡볶이에 비엔나와 미역을 넣어서 더 맛있게 된듯..ㅎ

웅샹숑

#면역성 #기르는데는 #밤이 #좋데요 #많이드세요
오늘 시장가서 사가지고온 밤
예쁘진 않지만 정성스레 깎아서 쪄보았다
작년만 해도 많이 먹었는데 올해는 처음 먹어본다
이거 먹고 감기는 안녕~~~

웅샹숑

#산타할아버지 #노노~ #올겨울엔 #산타아부지 #스노우
동생이 스노우 어플로 찍은 아빠모습
뭔가 선물을 줄것같은 얼굴이야..ㅎ

웅샹숑

#이번에도 #병아리만주와 #네코짱만주는 #폭망하였다 #그러하다..
어찌 매번 망치는건지
이번에는 느낌이 좋았는데ㅠㅠ
젓가락만 까매지고.. 힝..
그래도 맛은 예전보다 훨씬 맛있다냥

웅샹숑

#색이 #노늣노릇 #맛있게 #구워졌쪄 #그러나현실은.. 백옥앙금으로 만든 상투과자(구리볼)
장날에 옛날과자 파는곳에 가면 있는거..ㅎ
2단으로 구웠더니 위에 올려져 있던것은 색이 너무 진하게 나왔다 그래서 아랫판에 있는거만 잘 담아서 사진을 짤깍했다냥
내가 만든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거는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과자라서 좋아한다..

웅샹숑

#새빨간떡볶이 #냠냠챱챱
어제 저녁을 안먹어서 나도 모르게 12시 넘어서 유혹을 못 이기고 떡볶이를 해먹었다냥

웅샹숑

#무엇보다 #갑진 #5000원 #감사합니다
저번에 배추 실어다 드리고 어제 고구마 박스 들어다 드려서 그런지 교장댁 할머니가 오늘 차 기다리는데 주머니에 뭘 쏙 넣어주신다
"오뎅 사먹어 큰돈은 아니야"
차에서 꺼내보니 5000원짜리 한장 당연히 도와드릴 일을 한건데 돈을 받으니 쑥스럽다
참 갑진 돈인거 같다..

웅샹숑

#만두가 #참.. #맛은 #미지의세계로
고기랑 부추만 넣고 했더니 고기끼리 너무 뭉쳐서 두부랑 당면 추가하고 다시 빚었다
모양이 왜 하나같이 못생긴건지..ㅠㅠ

웅샹숑

#파쉬 #보온물주머니 #드디어 #왔어요
올겨울 나를 따뜻하게 해줄 보온 물주머니
끓인물 넣으니 따뜻하다냥

웅샹숑

#5959 #귀요미 #제르미
스테실은 망쳤지만 포장지가 널 살리는구나..ㅎ

웅샹숑

#연유쿠키 #반죽으로 #만든 #스텐실쿠키 #철수와영희 #좋아한데요~
난 스텐실 쿠기 만들때마다 생각하지만 반죽이 맛이 별로라 연유쿠키에다가 스텐실을 찍는다
연유 때문일까 달콤한 우유향이 나면서 맛있다
근데 영희는 철수를 데리고 어디를 가는걸까? 흐흐흐..

웅샹숑

#나는야 #콩밥성애자 #너도먹어볼래?
모락모락 김이나고 있어요

웅샹숑

#내가좋아하는 #검정콩콩콩 #간만에 #콩밥당첨
너님 엄마님께서 하사하신 콩
간만에 집에서 밥 하는건가..
저녁에 콩 듬뿍넣고 콩밥 해야지
잘 먹을께요..